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AI영상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유통>패션

습기 잡는 속옷 불쾌지수 ↓

후텁지근한 장마철에는 땀과 습기를 잡아주는 기능성 속옷들이 불쾌지수를 낮춰준다. 남영L&F 비비안 우연실 디자인 실장은 “습기가 많고 기온이 높이 올라가는 여름에는 속옷 선택이 중요하다”며 “땀 흡수와 발산, 통기성이 높은 소재를 입으면 여름 내내 상쾌한 기분을 유지할 수 있다”고 말했다.

최근 비비안에서는 기능성 소재를 사용해 땀을 빠르게 흡수·발산하고 부드러운 촉감을 제공하는 브래지어가 베스트셀러 상품에 이름을 올렸다. 또 일반 컵에 스폰지 대신 메시 소재를 사용한 제품과 날개 부분이나 컵의 아랫부분에 메시 조직을 덧댄 여름 신상품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비너스도 에어로쿨 원사와 메시 조직을 사용해 통기성을 높인 브래지어를 내놨다. 트라이엄프는 가벼운 패드를 적용한 브래지어를 선보였는데, 원사에 미네랄 파우더를 높여 차가운 느낌을 주는 ‘냉감효과’까지 갖췄다.

◆땀 흡수 잘하는 러닝 입어야

땀을 많이 흘리는 남성들은 기능성 러닝을 갖춰 입는 게 필수다. 남성전문브랜드 젠토프는 코쿤아이시스라는 기능성 소재로 된 남성 러닝과 팬티를 출시했다. 코쿤아이시스는 편평하고 넓은 접촉면을 가져 수분과 열의 이동이 자유롭기 때문에 땀이 잘 마르고 시원한 감촉을 준다.

보디가드에서도 에어로쿨 소재로 된 남성용 팬티를 판매 중이다. 열십(十)자로 구성된 단면이 피부의 수분을 빠르게 흡수하고 급속히 발산한다. 듀퐁언더웨어의 쿨맥스 소재 남성용 러닝 역시 흐르는 땀을 재빨리 외부로 배출, 몸의 열을 빼앗아 시원한 것이 특징이다.

/박지원기자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