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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유통일반

변기 닦을때 김빠진 콜라 좋아요

물 마를 날 없는 욕실은 조금만 관리를 소홀히 하면 찌든 때와 악취가 심해지기 때문에 자주 청소해야 한다.

온 가족이 사용하는 변기 청소엔 김빠진 콜라를 활용한다. 변기 안쪽 오염부위에 콜라를 뿌리고 10∼20분 뒤 솔이나 헝겊으로 닦으면 세제 특유의 독한 냄새 없이 때를 제거할 수 있다.

특히 가족의 항문 건강에 중요한 양변기는 항균·방오 기능이 있는지 확인한다. 대림바스의 ‘스마트렛 비데일체형 스마트도기 700’은 특수 코팅처리로 오염을 막고 세균 번식을 억제한다.

세면대·욕실 바닥의 곰팡이 제거도 필수다. 먼저 곰팡이 있는 부분에 따뜻한 물을 뿌리고, 전용 세제나 락스를 묻혀 칫솔로 문지른다.

특히 실리콘으로 마감 처리된 부분의 곰팡이는 락스에 적신 종이 타월을 얹었다 20∼30분 후에 닦아내면 말끔히 없어진다. 곰팡이를 제거한 뒤에는 물기를 잘 말리고, 양초를 칠해두면 양초의 파라핀 성분이 타일 틈새를 코팅해 세균 번식을 막아준다.

◆샤워기 녹·악취 제거 꼼꼼히

배수구와 샤워기 구멍에 낀 녹을 제거하는 것도 중요하다. 뜨거운 물과 식초를 6 대 1 비율로 섞어 샤워기를 1시간 정도 담가두면 샤워기 구멍에 붙어있던 하얀 가루가 떨어진다.

욕실의 배수구는 솔에 전용 세정제를 묻혀 수시로 닦아주면 되는데, 가루타입의 애경 ‘홈즈 퀵크린 배수구샷’은 세정거품이 배수구의 물때를 깨끗하게 없애줘 간편하다. 또 배수구의 각종 유해세균을 99.9% 살균한다.

/박지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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