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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유통일반

장마철 ‘보송보송’ 집안 세균 잡아라

■ 도마·행주 세균 은신처… 아이들 위해 전용 살균기 활용

쏟아붓는 비로 집 안 곳곳이 눅눅하다. 습도가 높아지면 아토피 피부염·기침·천식을 악화시키는 각종 세균과 곰팡이도 기승을 부린다. 장마철에는 후텁지근한 실내를 보송보송하게 해주고, 세균까지 없애는 ‘죽여주는’ 살균 가전이 필요하다.

◆주방 도마·칼·행주 청결하게

음식을 조리하는 주방은 각별히 청결에 신경써야 한다. 특히 각종 육류 및 채소를 손질하는 도마와 칼의 관리가 매우 중요하다.

도마는 반드시 흐르는 물에 씻은 뒤, 사용하지 않을 땐 햇볕에 잘 말려 보관한다. 요즘처럼 해가 나지 않는 장마철에는 전용 살균기를 이용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파세코의 ‘행주도마 살균기’는 수납장에 보관하듯 넣어만 둬도 자외선 살균기능이 행주, 도마, 칼 등의 세균을 말끔히 제거한다. 전자식 LED 디스플레이로 동작상태를 한눈에 볼 수 있어 사용이 간편하다.

여름철 즐겨 먹는 과일·야채 등도 깨끗이 씻지 않으면 감염성 질병에 노출되기 쉽다. 한경희생활과학의 ‘워터 살균기 클리즈’는 물속에 존재하는 대장균, 살모넬라균, 페렴균 등 다양한 세균을 3분 만에 99.9%까지 없애준다. 식기류 외에도 과일 쌈채소·야채 등의 숨은 세균까지 살균한다.

◆면역력 약한 아이 전용 살균기

아이들은 손에 닿는 대로 입으로 가져가기 때문에 유아용품 관리에 주의해야 한다. 청결만 유지해도 바이러스·세균성 질환 감염을 어느 정도 예방할 수 있다.

유아전용 살균 건조기 부강샘즈의 ‘레이캅 아이케어’는 자외선으로 젖병·유아용 식기 등을 99.9%이상 살균하고 저온열풍으로 건조까지 한 번에 해결해준다.

젖병 소독기 블루케어의 ‘유팡’은 적외선으로 40도 이하 저온 건조 30분과 자외선 살균 10분을 병행해 살균효과를 높였다. 젖병뿐 아니라 장난감·리모컨·전화기 등 모든 생활용품을 살균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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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류 관리기 살균·건조 동시에

피부에 직접 닿는 의류와 이불은 사람의 땀이나 분비물이 묻으면 세균의 온상이 되기도 한다.

파세코 의류관리기는 버튼 하나만 누르면 살균과 건조가 동시에 이뤄지고, 스팀 건조 기능이 매번 드라이 클리닝하기 어려운 옷도 손쉽게 관리해준다. LG전자의 ‘트롬 스타일러스’ 역시 구김·냄새·세균 제거 기능을 갖췄다.

한경희생활과학의 ‘침구 킬러’는 집먼지 진드기를 비롯해 유해 세균에 열을 가해 제거하는 침구전용 살균기로, 이불살균·이불청소·카펫청소 3개 모드로 구성돼 있어 사용이 간편하다.

/박지원기자 pjw@metro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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