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 토탈 브랜드 미쟝센은 지난 22일 손상된 모발이 걱정인 진에어 승무원과 올해 헤어룩 트렌드가 궁금한 파워블로거를 초청해 헤어 클래스를 열었다. 헤어 클래스에서는 손상된 모발을 건강한 머릿결로 회복시키고 올해 헤어룩 트렌드에 따른 스타일리쉬한 헤어 연출법을 소개하는 시간이었다.
이날 헤어 클래스를 진행한 미쟝센 전속 헤어스타일리스트 채수훈 실장은 미쟝센의 데미지 케어 제품을 통해 건강하면서도 스타일리쉬한 헤어스타일 연출법을 제안했다.
채수훈 실장은 “완벽한 스타일을 연출하기 위해서는 먼저 손상 모발에 맞는 전문 제품을 사용할 것을 권한다”며 “매일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는 데미지 케어 라인을 통해 끊어짐·갈라짐·엉킴이 심한 극손상 모발을 케어 한다면 어떤 헤어스타일을 연출하든 자신만의 당당한 느낌으로 표현이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손상 모발은 크게 펌과 염색 등 외부자극에 의한 극손상 모발과 부스스하고 구불거리는 곱슬 모발로 나뉜다. 극손상 모발의 경우에는 모발 재생력을 높여주고 영양과 윤기를 집중 공급해주는 세럼을 사용해 주는 것이 필요하다.
특히 곱슬 모발은 모발이 비대칭적으로 성장하고 모발 내부의 단백질 밀도 차이로 발생한다. 이 때에는 모발 내부의 단백질 성분을 보충해 밸런스를 맞춰주는 곱슬 모발 전용 제품을 사용하면 건강한 머릿결로 가꿀 수 있다.
◆헤어룩 트렌드 따라잡기
올해 헤어룩 트렌드에 맞는 스타일리쉬한 헤어 연출 팁을 전수한다. 미쟝센은 누구나 쉽게 따라 할 수 있으면서도 스타일리쉬하고 시크한 헤어스타일을 제시한다. 이날 헤어 클래스는 참가자 시연을 통해 여름철 다양한 활용이 가능한 업스타일과 롱웨이브 스타일을 선보였다.
◆어떤 의상에도 잘 어울리는 업스타일 연출법
먼저 열기구를 이용해 모발에 웨이브를 살짝 넣어준다. 업스타일은 컬이 있는 모발이 더욱 풍성한 느낌으로 연출된다. 머리는 턱선의 대각선 방향에서 하나로 묶는다. 묶은 머리는 백콤을 넣어 한 번 더 풍성한 느낌을 준다. 묶은 머리를 둥글게 돌려말아 형태를 잡아주고 마무리는 스프레이로 고정한다.
◆시크하고 고급스러운 롱 웨이브 스타일 연출법
열기구를 이용하기 전 데미지케어 스타일링 매직 에센스를 모발에 골고루 도포해 모발 손상을 막는다. 모발을 부분별로 나눠 핀셋으로 고정하고 앞머리부터 열기구를 이용해 모발의 웨이브를 넣어준다. 웨이브 방향을 각각 다르게 하면 훨씬 자연스러운 스타일이 된다. 굵은 브러쉬로 빗질해주고 데미티 케어 퍼펙트 세럼을 모발 끝에 발라 마무리 한다.
이날 참가한 진에어 승무원과 파워블로거에게는 미쟝센의 데미지케어 제품을 증정해 이날 익힌 손상 모발 관리법을 실천할 수 있도록 했다.
/김유리기자
미쟝센 데미지케어 라인
1. 미쟝센 ‘데미지케어 극손상용’
헤어토털 패션브랜드 미쟝센의 ‘데미지케어 극손상용’ 라인은 집중 손상 관리 전문 제품이다. 펌과 염색 등으로 상처받은 헤어를 집중 관리해 모발을 풍성하게 가꿔준다. 강력한 보습력과 풍부한 영양을 바탕으로 특허 받은 모발 손상 집중관리 성분인 아르간 오일과 로즈워터, 로열젤리의 데미지큐어 콤플렉스 성분이 모발 속 깊이 침투해 조직력과 보습력을 강화하고 유수분 밸런스를 지켜줌으로써 매끄럽고 차분한 머릿결로 바꿔준다.
미쟝센의 ‘데미지케어극손상용’ 라인은 샴푸·린스·트리트먼트·헤어팩·2in1에센스·영양크림·퍼펙트세럼 등 총 7종 제품으로 구성됐다.
2. 미쟝센 ‘데미지케어 곱슬 손상용’
미쟝센 ‘데미지케어 곱슬 손상용’ 라인은 곱슬 모발을 케어해 매끄럽고 정돈된 헤어스타일로 만든다. 손상 모발을 케어하는 아르간 오일, 부스스함을 매끄럽게 가꿔주는 허니 추출물, 푸석한 모발에 윤기를 부여하는 카멜리아 동백 오일의 3가지 성분으로 이뤄진 ‘데미지큐어 콤플렉스’ 는 곱슬거리는 손상 모발을 매끈하게 가꾼다. 또한 특허 받은 수분 방어 기술, 열활성 성분 등이 함유돼 부스스한 머릿결을 차분하게 정돈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