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걷고 앉아만 있어도 ‘건강’ 쑥쑥

작은 물건 하나를 쓰더라도 건강을 생각해야 한다. 특히 하루 종일 신고 있는 신발은 건강과 떼려야 뗄 수 없는 아이템이다. 기능성 샌들 핏플랍은 특허받은 밑창이 일반 신발을 신었을 때보다 하체근육을 최대 30% 이상 쓰게 해 다이어트에 효과적이다.

하이힐을 즐겨 신는 여성들에게는 미스미스터의 ‘아치 쿠션 까래’ 구두를 추천한다. 아치 부분의 쿠션이 발을 안정적으로 받쳐 피로감을 덜어준다.

사무실에서 장시간 앉아 일하는 직장인들의 허리 건강은 우리들체어의 ‘가슴받이’가 지켜준다. 상체를 앞으로 숙일 때 몸의 하중을 분산시켜 척추의 부담을 줄여주고, 평소에도 자연스럽게 바른 자세를 유지하게 해준다. 무거운 가방 역시 허리에는 부담이다. 물방울 모양의 아메리백은 인체공학적 디자인으로 가방의 무게를 골고루 분산시켜 편안하다.

◆눈 건강에 좋은 컬러렌즈

눈 건강에 좋은 신개념 컬러렌즈도 등장했다. 프리미엄 컬러렌즈 브랜드 옵티컬러로 단순한 미용효과뿐 아니라 자체 개발 신소재를 사용, 최적의 수분함유율을 유지시켜 하루 종일 착용해도 눈이 피곤하지 않다. 이번에 선보인 제품은 매일 착용형으로, 옵티컬러 크리스털·펄·퓨어 등 총 3종 24개 제품이다.

/박지원기자 pj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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