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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유통일반

꺄악∼ 더 짜릿하게! 더위도 놀랐다

■ 본격 휴가철 앞둔 워터파크들 ‘뜨거운 물전쟁’

무더운 여름, 뜨거운 워터파크 전쟁이 시작됐다. 본격적인 휴가철을 맞아 리조트 워터파크들이 놀이시설을 확충하고, 물놀이객 맞이에 나섰다. 푹푹 찌는 날씨지만, 짜릿한 슬라이드를 타고 내려오면 머리카락이 쭈뼛 선다.

◆비발디파크 ‘오션월드’

올여름 홍천 비발디파크 ‘오션월드’는 노는 물이 다르다. 기존의 물보라 썰매장을 없애고 ‘슈퍼S라이드’와 ‘카이로 레이싱’ 등 메가슬라이드존을 설치해 한층 업그레이드 된 짜릿함을 선물한다.

세계 최초 6인승 대형 튜브슬라이드 ‘슈퍼S라이드’는 6.8m 타워에서 래프팅하듯 내려와 터널을 낙하한다. ‘카이로 레이싱’에서는 속도 경쟁을 해봐도 좋겠다. 8명이 동시에 매트를 타고 내려오는 놀이기구로, 높이 18.8m, 길이 120m의 곡선·직선 코스를 내려올 수록 스피드가 더해지며 짜릿함도 커진다.

◆휘닉스파크 ‘블루캐니언’

평창 휘닉스파크의 ‘블루캐니언’은 맑은 공기·1등급 천연 광천수 등 웰빙으로 무장했다. 먼저 세계적인 휴양지인 그리스의 산토리니를 그대로 옮겨 놓은 듯한 낭만적인 인테리어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어린이 풀은 물론 짜릿한 슬라이드, 어른들이 좋아하는 스파까지 한데 어우러져 가족 휴양지로 제격이다. 특히 최근 오픈한 ‘웰빙 허브스파존’에서는 메밀·알로에 등 피부 미용에 좋은 8종의 허브 스파를 즐길 수 있다.

백미는 시원한 물줄기를 타고 내려오는 슬라이드다. ‘업힐슬라이드’는 국내 최초로 도입된 롤러코스터형 워터 슬라이드로 1∼2인용 튜브를 타고 건물 5층 높이에서 떨어지는 스릴을 맛볼 수 있다.

◆한화리조트 ‘설악워터피아’

속초 한화리조트의 ‘설악워터피아’는 대대적으로 시설을 확장 했다.

260m의 길이로 360도 회전과 급하강을 하는 ‘월드앨리’, 계곡물이 쏟아지는 듯한 급류를 즐기는 ‘토렌트리버’, 대형 튜브를 타고 짜릿함을 즐기는 ‘패밀리래프트’ 등이 젊은이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리솜리조트 ‘리솜스파캐슬’

리솜리조트의 ‘리솜스파캐슬’은 물 좋기로 유명하다. 깨끗한 게르마늄 온천수가 매시간 새롭게 교체되는데, 게르마늄 온천수는 피부미용에 좋고 신경통·관절염 등에도 탁월한 효과가 있어 건강까지 챙길 수 있다.

그렇다고 재미를 놓칠 수 없다. 급류 파도풀 ‘토렌트리버’, 짜릿한 하강을 맛볼 수 있는 ‘롤러코스터’와 ‘마스터블라스터’가 인기다. 3층 높이를 4초 안에 내려오는 ‘스피드슬라이드’는 아찔하다.

/박지원기자 pjw@metro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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