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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유통일반

유명 작가들 코엑스 집합!

베스트셀러 저자를 직접 만나 대화할 수 있는 자리가 열린다.

대한출판문화협회는 15일부터 19일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책은 미래를 보는 천개의 눈’이라는 주제로 국내 및 프랑스·독일·이탈리아 등 전 세계 23개 국 572개의 출판사가 참여하는 2011 서울국제도서전을 연다.

출판협회는 ‘저자와의 대화’ ‘인문학 카페’ 등 부대행사를 통해 유명 작가를 직접 만날 수 있는 시간을 마련했다. 두 행사 모두 30분 전부터 행사장 앞에서 대기표를 배부하며 관객은 선착순으로 입장시킬 예정이다.

저자와의 대화에는 ‘위저드베이커리’의 구병모(15일), ‘7년의 밤’의 정유정, ‘소현’의 김인숙, ‘새의 선물’의 은희경(이상 17일) 작가 등이 참여한다. 18일에는 최근 소설 ‘고구려’로 돌아온 김진명 작가가 18일 관객을 만날 준비를 하고 있다.

다양한 주제의 강의가 펼쳐지는 인문학 카페에는 16일 농부 철학자 윤구병과 소셜 디자이너 박원순이 이야기 손님으로 카페를 찾는다. ‘진보집권플랜’으로 새로운 길을 제시하는 조국 교수는 18일, 젊은이들의 인기 멘토 김난도 교수는 19일 각각 인문학 카페로 손님을 초대한다. 문의:www.sibf.or.kr

/김유리기자 grass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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