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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유통일반

강박증 버리고 즐겁게 운동

쏟아지는 일과 잦은 회식에 치이는 30대 직장인도 몸짱으로 거듭날 수 있다. 30일 열리는 몸짱대회에 참가하는 김시완·박세준씨는 ‘아저씨’의 정의를 새로 쓴다. 이들은 습관을 조금만 바꿔도 ‘쿨가이’로 거듭날 수 있다고 조언한다.

“오랫동안 꾸준히 운동하고 싶다면 운동에 대한 강박을 버리세요.”

12년간 다부진 몸매를 유지하고 있는 박세준(32·맞춤정장 ‘루지엔’ 대표)씨는 스트레스를 받으면서 한 운동은 만족도도 낮다며 “평상심 유지”를 가장 좋은 몸매 유지 비결로 꼽았다.

군 입대 전 키 183cm에 65kg으로 마른 체형이었던 박씨는 82kg 체중을 꾸준히 유지하고 있다. 헬스를 기본으로 축구와 야구·탁구·골프 등 다양한 운동을 골고루 즐기는 편이다.

최근 박씨는 몸짱 대회와 여름을 앞두고 ‘반짝 운동’을 시작했다. 적절한 운동 기간으로는 최대 2개월을 제시했다. 박씨는 “중요한 약속을 어기고 일주일에 6번 운동을 해야한다거나 아무것도 먹지 않고 하는 강박적인 운동은 빠른 포기를 부를 수밖에 없다”며 “정신 건강을 해치는 운동은 건강도 해치는 법”이라고 말했다.

/김유리기자 grass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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