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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유통일반

거실은 푸른 바다… 침실은 뽀얀 구름

■ 여름 집안 인테리어 ‘패브릭 컬러·패턴 활용하기’

벌써부터 푹푹 찐다. 집 안 가득 훈훈한 봄기운을 몰아내고 청량한 ‘여름 향기’를 불어넣을 때다. 시원함을 대표하는 화이트와 블루를 활용하면 체감온도를 낮추는 ‘쿨’한 인테리어를 할 수 있다.

여러 색상이 뒤섞인 인테리어는 개성은 있지만 산만하고 더워 보인다. 더운 여름에는 탁 트인 느낌의 화이트 컬러가 제격이다. 흰색을 기본으로 집 안 전체를 꾸미면 정갈하고 시원해 보인다.

패브릭 소재를 활용하면 큰돈을 들이지 않고도 실내 분위기를 바꿀 수 있다. 커튼이나 침구류, 소파·쿠션 커버만 흰색으로 바꿔줘도 집 안이 한결 밝고 경쾌해진다.

◆블루 컬러로 시원하게

바다를 닮은 블루 컬러는 보는 것만으로도 시원하다. 특히 집 안 곳곳에 포인트로 활용하기 좋은데, 되도록 선명한 색상을 선택한다. 블루 계열끼리 톤을 맞추면 세련된 인테리어를 연출할 수 있다. 파란색 아이템은 부피가 클수록 산뜻해 보인다. 속이 비치는 투명 유리나 아크릴 소재는 무더운 여름에 청량감을 선물한다.

◆다양한 패턴으로 경쾌하게

흰색과 파란색이 밋밋하게 느껴진다면 패턴을 활용하는 것도 한 방법이다. 도트나 스트라이프 패턴은 가볍고 경쾌한 느낌을 준다. 잔잔한 무늬보다는 크고 대담한 패턴이 시각적으로 돋보인다. 단 너무 많은 종류의 패턴이나 색상을 섞으면 어지럽고 답답해 보이니 피하는 것이 좋다.

/박지원기자 pjw@metrpsep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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