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AI영상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유통>유통일반

똑똑한 제습기 공기정화까지

장마철 대비 3종 아이템

성큼 다가온 장마철, 눅눅한 공기·곰팡이와의 전쟁에 대비할 때다. 올여름엔 똑똑한 소형 가전들이 축축한 집 안을 보송보송하게 해준다.

◆제습기·에어컨으로 쾌적하게

찝찝한 공기는 제습기가 책임진다. 생활가전 브랜드 리홈의 제습기는 강력한 습기 제거와 탈취·공기정화 기능을 갖췄다. 6.3kg으로 가볍고 슬림한 디자인으로 설치·이동이 쉬워 욕실·드레스룸 등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사용할 수 있으며, 소음과 진동을 최소화해 늦은 밤 틀어도 걱정이 없다. 특히 온풍건조 기능으로 빨래 건조에 효과적이다.

최근 출시된 에어컨은 공기청정·제습기능을 고루 갖춰 1인 3역을 톡톡히 한다. 삼성 스마트 에어컨은 기존 에어컨 대비 제습기능을 2배 이상 높였다. 3시간 작동시키면 대략 1ℓ 정도의 물이 제습된다.

◆의류관리기로 장마걱정 끝!

장마가 오면 가장 걱정되는 것이 의류 관리다. 말리기 어렵고, 그나마 마르더라도 눅눅한 냄새가 나기 십상이다. 고급 아파트에 빌트인 제품으로 선보이며 관심을 받기 시작한 의류관리기는 최근 찾는 사람들이 늘고있다.

파세코 의류관리기는 습기는 물론 세균까지 제거한다. 표준·청바지·면&타월·합섬·셔츠·속옷 등 7가지 코스로 나눠져 있어 사계절 섬세하게 관리할 수 있다. LG전자의 트롬 스타일러 역시 버튼 한 번으로 구김·냄새·세균을 제거해준다.

/박지원기자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