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에 쫓기는 현대인들이 집에서 밥을 챙겨 먹기란 쉬운 일이 아니다. 그러다보니 자연스럽게 패스트푸드나 인스턴트 식품에 익숙해지고, 영양 불균형으로 건강까지 위협받게 된다. 다행히 최근 웰빙과 건강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올바른 식습관을 가지려는 움직임이 일어나고 있다.
그중 하나가 ‘집밥’이다. 가족의 건강을 책임지고 있는 주부들이 차려낸 건강한 식단으로 성인병을 예방하고, 건강을 되찾자는 것이다.
가정용품 전문 브랜드 테팔도 자극적인 외식 입맛과 불균형적인 영양 상태에 노출돼 있는 우리네 가정이 건강한 ‘집밥’으로 가족의 행복을 맞이하기 바라는 뜻에서 ‘집밥 캠페인’을 펼치고 있다.
테팔은 이를 위해 간편한 제품으로 건강하고 손쉽게 요리할 수 있는 집밥 레시피와 균형 잡힌 식단 및 각종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홈메이드 음료 매실 에이드
테팔의 집밥 캠페인 홍보대사 알렉스는 무더운 여름을 맞아 ‘테팔 에비던스 블렌더’를 활용한 홈메이드 건강음료 ‘매실 에이드’를 추천했다.
비타민C가 풍부하고, 위장을 보호해 소화를 돕는 매실은 6월을 대표하는 과실이다. 제철에 따서 설탕에 재워 발효시킨 매실청을 요리에 사용하거나 음료로 마시면 피로 회복·위장 보호에 효과적이다. 특히 술 마신 다음 날 아침, 물에 타 먹으면 몸속의 노폐물을 빼고 수분 공급을 도와 술 약속이 잦은 아빠들의 숙취 해소에 그만이다. 여기에 얼음까지 단숨에 갈아주는 테팔 에비던스 블렌더로 매실청과 얼음을 갈아 마시면 ‘최고의 여름 건강 음료’가 된다.
◆사용 간편 에비던스 블렌더
알렉스가 매실 에이드를 만들 때 사용한 ‘테팔 에비던스 블렌더’의 용기는 아기 젖병 소재로도 사용되는 신소재 트라이탄이 적용돼 환경호르몬으로부터 안전하다. 또 내열성과 내한성이 뛰어나 100도의 끓는 물과 영하의 온도에도 잘 견디고, 냄새나 색깔이 밸 염려가 없다. 내구성도 뛰어나 긁힘이 없고 쉽게 깨지지 않으면서도 무게가 가벼워 사용하기 간편하다.
이와 함께 500W의 강력한 파워를 지니고 있어 단단한 재료를 비롯해 얼음까지 시원하게 갈아준다. 몸체 하단부에는 7개의 전자식 속도조절 키보드가 있어 5단계 속도 조절 및 순간 작동과 얼음 분쇄 기능을 손쉽게 조절할 수 있고, 선택된 속도는 1분 작동 후 자동 정지하는 프로그래밍이 적용돼 사용하기에 안전하다.
이뿐만 아니라 테팔의 독점 믹스 스틱이 있어 조리 중에 블렌더 몸체를 잡고 흔들지 않아도 내용물을 섞을 수 있다. 문의:www.tefal.co.kr·www.happytefal.co.kr
/박지원기자
■ 매실 에이드
◆준비 재료: 매실청 8큰술, 얼음 3컵, 물 2컵
◆만드는 법
1.매실청·얼음·물을 테팔 에비던스 블렌더에 넣고 곱게 간다.
2.기호에 따라 매실청을 조금 더 넣어서 진하게 마셔도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