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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유통일반

안되는게 어딨니?캠핑장서 깔끔 샤워!

간이 텐트·종이 냄비 등 이색 아이디어 용품 인기

싱그러움이 물씬 느껴지는 초여름, 캠핑의 계절이다. 나홀로 여행족부터 가족까지 야영장을 찾는 사람들이 늘어나면서 이색 기능성 캠핑용품들도 덩달아 많이 팔리고 있다.

온라인쇼핑몰 옥션은 “지난달 캠핑용품 판매량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3% 증가했다”며 “캠핑이 레저 문화의 하나로 떠오르면서 관련 용품을 찾는 수요가 매년 늘고 있다”고 설명했다.

대표적인 캠핑용품인 침낭은 따뜻함과 편안함을 강조한 기능성 제품이 인기다. ‘BUCK703 캠핑전용 침낭’은 3면이 지퍼형이어서 지퍼를 모두 열어 펼치면 담요로도 쓸 수 있다.

야외 캠프장 특성상 씻을 만한 곳이 여의치 않을 때를 위한 다용도 텐트도 등장했다. ‘캠프타운 원터치 자동 캉가루텐트’는 샤워실뿐만 아니라 간이 탈의실·화장실로도 활용할 수 있다.

‘캠프샤워’는 약 20ℓ의 물을 담을 수 있는 워터백에 샤워기를 연결, 야외에서 간단하게 몸을 씻을 수 있는 샤워용품이다.

아이스타일24에서는 랜턴이나 플래시가 잘나간다. 콜맨의 미니 LED 랜턴은 거꾸로 매달아서 사용할 수 있어 간편하고, 코베아의 제논 수퍼라이트 랜턴은 각도 조절 받침대를 이용해 50도까지 조절할 수 있다.

◆짐 줄여주는 제품도 눈길

가방 부피를 줄여주는 간단한 아이디어 용품도 눈길을 끈다.

‘드림스토어 압축 수건’은 달걀 모양의 포리백을 벗겨내면 직사각형 모양의 큰 수건 형태로 변신하는 상품으로 휴대성이 높다. 깨지기 쉬운 달걀을 안전하게 담아 갈 수 있는 ‘프로칸 계란 케이스’, 간편하게 찌개나 라면 등을 끓여 먹을 수 있는 일회용 ‘들바다 종이냄비’도 캠핑족 사이에서 필수 아이템으로 떠올랐다.

11번가 홍보팀의 문지형 매니저는 “물놀이를 위한 튜브·공에 바람을 넣을 수 있는 미니 발펌프나 원터치 레이스 모기장 등도 꼭 챙겨야 할 상품”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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