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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유통일반

‘말 안 듣는 아이’ 부모 행동 지침?

7일부터 무료 강연회 개최

대한소아청소년정신의학회는 7일부터 5일간 전국 70개 강연장에서 ‘말 안 듣는 우리 아이, 어떻게 해야 하나요’를 주제로 무료 강연회를 개최한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강연은 사춘기가 일찍 찾아오면서 반항심이 커진 아이를 둔 부모에게 적절한 대응 요령을 설명하기 위해 마련됐다.

실제 학회가 지난 4월 개최한 정신건강박람회에서 총 341명의 초·중·고생과 부모를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반항장애 기준에 해당하는 아동과 청소년이 30.2%(103명)에 달했다. 이 중 절반이 넘는 64명은 중등도 이상으로 분류됐다.

반항장애는 도전적 행동이나 반항, 짜증과 과도한 분노, 사소한 규칙을 어기거나 잘못을 인정하지 않는 태도, 과도하게 핑계를 대거나 토를 달면서 남의 탓을 하는 행동을 통칭한다. 부모의 경우에는 자녀의 순응도가 낮을수록 양육 스트레스와 우울감이 심해졌으며, 부부간의 갈등도 많았다.

문의: www.kacap.or.kr·02)522-3423

/김유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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