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AI영상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유통>유통일반

베스트셀러 작가 만나요

교보문고 30주년 기념행사

개점 30주년을 맞은 교보문고가 책을 주제로 다양한 사람이 어우러지는 기념행사를 연다.

교보문고는 이를 기념해 지난달 4일부터 15일까지 실시한 ‘大한민국이 읽은 大작가’ 설문조사 결과, 참여 독자 2만명은 공지영· 권비영·김진명·신경숙·유홍준·이문열·이외수·이해인·조창인·최인호 작가를 가장 만나고 싶어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나이대별로 10대는 이외수, 20대는 공지영, 30∼40대는 신경숙, 50∼60대는 이해인 작가를 선호했다.

교보문고는 독자들의 바람을 담아 대작가로 선정된 10인을 만나는 ‘대한민국을 말하다’ 행사를 연다. 18일 오후 2시부터 서울 광화문 교보빌딩 23층 컨벤션 홀에서 유홍준 전 문화재청장이 ‘대한민국의 찬란한 문화유산을 말하다’를 주제로 독자와 첫 만남을 갖는다.

다음달 2일 오후 2시부터는 같은 자리에서 ‘역사’를 주제로 권비영 작가의 낭독회와 김진명 작가의 강연회가 잇따라 열린다. 공지영·이해인 작가와 함께하는 지리산 문학기행(8월 27일)도 독자를 기다린다.

한편, 교보문고는 출판사와 독자, 작가를 위한 ‘고(맙습니다)·감(사합니다)·사(랑합니다)’ 설렘 기획전도 열 예정이다. 30대 출판사의 인기 책 10종을 만날 수 있는 ‘30대 브랜드전’과 유망기대작가의 대표도서전(이상 30일까지) 등이 진행된다.

/김유리기자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